바나나를 가지고 왓어

근데 혼자 먹기 좀 그렇잖아

그래서 직원들꺼까지 챙겨와서

하나씩 줬는데

주면

고맙 하고 쳐묵하면 되는데

써글련드리

 

'어머 대리님 무슨 원숭이에요?'

 

아오썅

 

껍질 안까고 통째로 입에 쑤셔 넣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