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쾌변은 봉인된 쾌변였던 것 같다

 

 

아 정말 쌀 때 마다 내장까지 싸내버리는 이 장쾌함은

 

겪지 않곤 맛볼 수 없다.

 

 

감식초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