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말이야

늘상 일요일마다 먹던 자파게티는 잊어버리고

자주 먹지않았던 걸 먹으면 어떨까해?

파스타 중에서.. 음.. 봉골레랑

게살수프가 좀 어울릴 것 같지않냐?

티라미슈를 후식으로

먹는 거지

는개 내리는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말이야

날 자파게티덕후라고 상상조차 못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