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갔다가 소세지를 샀는데

 

우리나라껀 아무데서나 파니깐 좀 코스트코틱한걸 샀어

 

콘킹 이라는 브랜드 인데

 

 

졸라 맛있는듯

 

 

헐 시발 부대찌개에 넣었는데 한입 베어 무니

 

펜실베니아 주 한 작은 마을 pub 에 120kg 짜리 백인새끼 수십명이서 맥주잔과 소세지를 포크에 찍어들고 너털 웃음을 짓는

 

그런 광경이 펼쳐진다

 

 

40개에 만원 쪼끔 넘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