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곱등일 처음 봤음. 아파트 계단에 내려가지도 올라가지도 못하고 있던데 기념사진촬영하고 밟아죽였음.
생각보다 엄청 크더라;
완전 징그러워;;;
갑자기 튀어오를까봐 무서웠음;
연가시 생각은 죽인지 한참 뒤에나 났음;
시신도 찍을까 했지만 혐짤일꺼 같아서 안 찍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