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흐
난 이제 부끄럽지가 아니하다
항상 탑시드에 들어서 기분이 오묘했는데
난 이제 상병진에서 그냥 병진으로 바껴서
왠지모르게 기분이 좋당
엠씨몽이 과연 군대를가따오면 사람들이 잊을까...똑같음.
댓글 (6)
갈수록 찌질도와 뻘글농도가 숙성된 와인처럼 깊어져가는 휴갤의 터줏대감
참 지겹게도 꾸준히 롱런하는 인물이다.
엠씨몽이 과연 군대를가따오면 사람들이 잊을까...
똑같음.
닉을 왜케 자주 바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