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5를 하다보면 어찌어찌 게임이 진행되는지라 그냥저냥 하다보니 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결국 게임의 요소를 잘 활용하지 못한다는 한 가지 이유로 말 할 수 있겠습니다.

초보자가 이해하기 쉬운 기준으로 이해되지 않던 전략들을 알아봅시다.

 

 

1. 도시국가.

문명5에 새로 생긴 도시국가는 경쟁문명처럼 발전하기는 하지만 새 도시를 건설하지는 않는 그런 문명입니다.

심지어는 점령한 도시를 raze(지우기)하기도 합니다. 다시금 하나의 국가로 돌아가죠.

도시국가엔 다음 3타입이 있습니다. (아래 보너스는 문명시대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메시지만 보고 확인을 안함 ㅠㅠ)

해양- 매턴 동맹문명에게 식량보너스를 제공합니다. 친구일때는 2, 동맹일때는 4를 제공하는 식입니다.

         모든 도시에 제공되기 때문에 도시가 많을 수록 그 효용도가 뛰어납니다.

문화- 매턴 동맹문명에게 사회정책을 배우기 위한 문화보너스를 제공합니다. 역시 친구와 동맹일때의 제공이 다릅니다.

군사- 20턴(동맹) 혹은 40턴(친구)마다 동맹문명에게 군사유닛을 제공합니다.

또한 3가지 타입 모두 동맹국가가 가지고 있던 사치자원을 우호문명에게 제공합니다.

문명5는 확장할수록 행복과 금전관리가 힘든 게임입니다.

도시정복은 적 문명에게서도 충분하니 도시국가들은 잘 활용하여주면 나를 침범하지도 않고 아무 페널티 없이

큰 보너스를 제공합니다.

문화와 군사동맹은 사치자원의 비중이 크고 전쟁시 적국 근처의 도시국가를 동맹을 맺어 전선을 확대하는 효과로 많이 이용하고, 해양동맹은 평소에도 위치관계없이 맺어두면 우리문명의 식량생산을 줄일 여유가 있어 특수건물을 통한

위인, 과학, 금전, 망치 보너스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문명 고수가 되는길은 충분한 식량을 확보하는 것 부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일꾼의 여유를 만들고 그들을 건물에 집어넣어서 스페셜리스트로서 고속성장을 하는 것입니다.

타일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식량확보는 도시국가동맹에서 출발합니다.

 

 

 

2. 자원

자원은 사치자원과 전략자원, 그리고 패치되야할 자원이 있습니다. ㅠㅠ

자원을 확보하는 방법은 해당 자원에 관련 시설을 짓는 것입니다. 마우스로 타일에 가져다대면 어떤 시설과 어떤 기술이 필요한

것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염료같은 것에는 플렌테이션농장(캘린더개발)을 지어주면 길이 없어도 내 영토안의

내 사치자원이 됩니다. 내 영토안에 시설이 지어진 모든 사치,전략자원이 내 소유 입니다.

 

사치자원은 하나라도 소유 하고 있으면 문명 전체에 행복+5를 받습니다. 만일 두개를 소유 하고 있다면 그중 하나를 타 문명에

팔아도 여전히 행복+5를 받습니다. 물론 두 군데에 가진 두개 모두 다 팔면 내 행복+5는 거래기간내내 날라가겠지요.

만일 염료를 문명내에 5개를 소유하고 있다고 해도 행복이 +25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내것을 제외하고도 4개를 팔 여유가 있으니

자원을 독점하는 것도 지속적 외교와 금전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문명들이 다 나눠가진 자원은 서로 거래도 불가능합니다.

이를테면 어떤 문명에만 유독 염료를 팔 수 없다면(목록에서 사라진다면) 그것은 해당 문명이 이미 염료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

입니다.

 

전략자원은 타일하나에 갯수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오일타일에 시설을 지으면 한개가 아니라 2개, 4개등 지정된 갯수가 한번에

늘어납니다. 그리고 오일이 필요한 건물/유닛을 해당 갯수만큼 생산할 수 있습니다.

만일 배틀쉽을 이미 제작했는데 오일타일을 점령당하거나 거래기간이 끝나서 오일이 -의 숫자가 되었다면 그것은

당신이 문명에서 필요로 하는 오일(배틀쉽이 2개면 2개가 필요하겠죠)보다 확보한 오일 숫자가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배틀쉽은 바로 33%의 전략자원 전투패널티를 받습니다. 자원이 부족해 전투력이 떨어진다는 것이죠.

이를 통해서 전략자원 외교도 가능합니다. 적에게 철을 외교로 몰아주고 철이 필요한 업그레이드를 하게 한후

전투선언을 하면 철 외교 관계가 끊어지는데, 오버된 철 유닛수가 모두 파괴될때까지 적은 전투 페널티를 받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전략도 가능합니다.

<예1>

악마간디새퀴가 철4를 보유하고 있는데 내가 외교를 통해서 10을 제공했더니 간디는 철이 필요한 롱소드맨을 14기나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업그레이드와 생산)

내가 간개토대왕에게 전쟁을 선포하자 바로 철공급10개가 끊기면서 간디의 롱소드맨은 모두 전략자원패널티를 받게 되었습니다.

10기의 롱소드맨을 죽일때까지는 패널티가 유지되므로 간디의 수도를 집중공략하고 지방의 롱소드맨4~5기는

일부러 무시했습니다. 수도에 몰려든 8~9기의 롱소드맨을 패널티를 통해서 손쉽게 처치하면서 간당간당 적의 패널티를

지속시킨후에 수도를 무사히 점령하고 남은 4기의 롱소드맨도 정리해주었습니다. 잠깐 패널티가 풀리긴 했지만 수도를 점령하는

순간 간디의 철4조차도 먹어서 그의 철은 0이 되었으므로 다시 롱소드맨 패널티를 받게 되었습니다.

악마간디는 이제 옥수수보다 철이 무서운 것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예2>

바다의 깡패 송가이가 배틀쉽으로 바다를 도배해 놓습니다. 대륙맵의 한쪽을 정리하는동안 다른쪽의 패자가 된 송가이는 바다의

제왕으로 태어나고 조만간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할 것 같습니다. 지상군의 테크가 2단계는 차이나는이상 상륙당하면 전멸입니다

송가이는 특성상 상륙해오는 유닛을 지울 수도 없습니다. 엠바크모드의 방어력이 그들의 특기거든요.

적의 배틀쉽은 무려 10기, 나의 배틀쉽은 간신히 3기, 섵부른 전쟁선포는 쥐약입니다. 급습을 통하여 최고의 효과를 내는

적의 전략적 약점은 모여있는 사막 오일지대 입니다. 계산을 하여보니 사막지대 도시 하나만 점령하면 모여있는 오일타일3개

도합 8오일을 석권할 수 있습니다. 30턴의 금전거래로 간신히 적대적인 송가이를 달래놓고 기계화보병이 우글우글거리는

적의 대륙에 라이플맨2기, 배틀쉽3기 구축함2기를 대기시킵니다.

송가이가 왠 군사훈련이냐며 외교채널이 떠나가라 소리지릅니다.

개 무시하고 전격전, 배틀쉽3기의 연사포격과 라이플맨2기의 무모한 상륙으로 2턴만에 오일도시를 점령합니다.

물론 전쟁선포전에 송가이가 가진 3000골드와 내 대륙 끝자락의 퍼펫도시+사치자원+전략자원+턴금전지급을 맞교환합니다.

내 대륙에 도시 하나 있어봐야 군사유닛도 없고 금방 뻇어올 수 있으며 불씨는 적 대륙에서 터뜨리면 되니까요.

3000골드로 송가이 대륙의 3개 도시국가를 동맹맺고 전선을 확대시킵니다.

먹었던 도시가 강한 적들의 압박에서 버티면 좋겠지만 배틀쉽 3대로 최대한 버텨도 결국 먹힐 수 있습니다.

살아남은 라이플맨으로 새로먹은 모든 유정을 파괴합니다. 빼앗기게 생겼다면 말이죠.

 

이제 패널티를 먹은 적의 배틀쉽을 하나하나 모여 요리해줍니다.

3마리의 일제사격이 페널티 배틀쉽이 각개격파 당합니다.

 

바다를 요리했다면 차차 생산되는 배틀쉽으로 감시를 게을리 하지 않으며 연안포격을 감행합니다.

모든 배틀쉽이 사거리4, 2단포격이 가능해집니다. 물론 송가이도 거대죽음의 로봇까지 만들면서 저항하지만

근본적으로 바다를 장악하면 테크 따라가는 것도 시간문제 입니다.

동맹도시국가를 내 영토다 생각하고 포격지원을 해주면 모든 유닛을 꼴아박는것도 잘합니다.

동맹도시국가는 나와 다르게 지상군의 테크가 송가이와 동일하므로 배틀쉽 3~4대 지원이면 아주아주 잘 버팁니다.

유닛이 사라진 적의 대륙에 무혈입성 해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패치되어야 할 자원은 소, 양 같은 것들인데 일반 타일보다 부수적 자원을 더 얻을 수 있다는 것 이외엔

왜 있는지 모르겠는 자원입니다. 패치를 통해서 식량의 전략적 소유가 가능해지면 더욱 재미있을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소유도 불가능하고 거래도 안되는 그저 다른타일보다 한두가지가 더 부유한 타일일 뿐입니다.

 

 

3. 건물

위에서도 말했지만 모든 문명의 부는 인구에서 출발합니다.

식량을 생산하는 인구가 남아돌아야 다른 곳에 활용이 가능해서 연구나 생산을 가속 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행복이 중요한 이유도 식량생산에 페널티를 받기 때문인데 불행이 지속되면 식량에 인구를 더 배치해야하고

스페셜리스트나 망치타일에 인구를 배정할 수 없습니다. 장기적 불황이 지속됩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식량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고수가 되어갈 수록 식량건물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인구는 연구의 수치를 늘리기도 하니까 여러모로 쓸모 있습니다.

 

물론 후반으로 갈수록 행복과 금전건물을 짓는 턴도 빠듯합니다. 그러므로 처음에 건물이 별로 없을때

인구건물을 무시하지말고 지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계산만 해봐도 인구건물의 유지비는

후반에 남아도는 인구를 금전스페셜리스트로 설정하는 것만으로도 퉁 칠 수 있는데 부가로 과학연구까지 올라가는 셈이니까요.

 

인구에 관련된 특수건물을 가진 문명들이 무시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 문명들의 특수건물을 지어보면

중국의 종이제작소만큼이나 큰 효용이 있다는 것을 신난이도를 할 수록 깨닫게 됩니다.

 

 

4. 사회정책

사회정책은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으므로 팁게시판등에서 내용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전투를 즐기는 분들에 한해서 명예탭의 경험치2배 획득을 빨리 습득하시기를 권장합니다.

특히 에픽이나 마라톤 빠르기일 수록 유닛이 나오는 속도가 느려 하나하나의 생존이 중요해지는데

이런 게임에서 경험치2배 옵션이 아주 중요해집니다.

궁수계열의 2연사는 한 테크 위의 유닛들도 쉽게 방어해줍니다. 지형에 따라서는 기계화보병도차 잡아내니까요.

 

 

5. 도로

금전이 부족한 분들은 이 도로와 무역망을 완성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부족한 금전은 인구와 관련이 있는 무역수지를 통해서 돈을 벌어야 합니다.

모든 도시는 수도와 도로로 연결되거나 항구로 연결되면 무역망이 완성됩니다. (당연히 기술이 필요함)

수도와 하나의 항구도시가 도로로 연결되어 있다면 수도에 항구를 건설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무역망을 만들면 됩니다.

타 대륙에도 항구만 지으면 항구도시를 통한 도로로 수도와 연결됩니다. 인구에 비례하여 금전수입이 상승합니다.

도로 유지비 저하 사회정책과 혼합하면 무시못할 위력이 나옵니다. 금전 적자는 전부 이 무역루트를 완성하지 못해서

생깁니다.

 

당연히 내 무역루트를 방해받으면 전쟁중 적자를 면할 수 없습니다.

대표적인것이 항구수도의 2칸에 적의 구축함이 자리잡는 겁니다. 바로 온세계의 해양무역투르가 깨지면서

문명의 금전수지가 적자로 돌아섭니다. 구축함을 빨리 제거하지 못하면 자멸로 들어섭니다. 적문명에 대해서

같은방식의 역공격도 가능합니다. 금전이 부족한 적은 유닛을 구매하지 못하고 우리편 연안포격에 쉽사리 무너집니다.

 

 

6.도시

여러 고수님들의 공략대로 도시는 특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특화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 하면, 다음 세가지로 구분하세요.

 

생산도시

유닛을 생산하는 도시입니다. 최대한 성장시키고 모든 건물을 다 지으세요,

다만 원더는 될수있으면 하나의 도시로 몰아주시고, 기왕이면 방패가 많이 나오는 도시를 유닛생산도시로 삼아주세요.

 

일반도시

유닛생산을 하지 않는 도시입니다. 금전과 행복을 책임진다 생각하거나 퍼펫도시로 두어도 됩니다.

일반도시에서는 군사유닛생산시 경험치를 주는 훈련소, 군사학교등을 건설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원도시

멀리 있는 사치,전략자원을 먹기위해 확장한 도시입니다. 문명5는 수도와 거리가 아무리 멀어도 생산페널티는 없습니다.

일꾼을 통해서 자원을 확보했으면 도시의 발전은 나몰라라 합니다. 보통 곡창 하나 짓는데도 40턴씩 들게 되는데

자원확보에 목적이 있으므로 다 무시 합니다. 건물 늦게 짓는게 오히려 속편합니다. 유지비 변화에 신경 안써도 되니

 

7. 점령

점령한 도시는 항상 골칫거리 입니다. 사치자원이라도 있다면 퍼펫도시로 괴뢰정부로 만들면 되지만 이도 저도 아닌 도시는

처치곤란입니다. 이때는 도시를 지우는 것보다, 적국과 불만관계에 있는 제 3국에 도시를 팔아버리면 됩니다.

도시의 지정학적위치와 인구수에 따라 700~5000골드도 받습니다. 양 국사이에서 절묘한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퍼펫도시를 문명에 편입시키는 것은 좋은 시기가 있습니다.

건물을 알아서 지을때는 내버려 둡니다. 어차피 내가 지어야 할 건물이니 불행을 자초하면서 편입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다가 쓸데없는 골드만 소모하는 건물을 지을때가 있습니다. 내륙의 퍼펫인데 성벽을 짓는다거나 유닛생산계획도 없는데

바락을 짓는다던가 할때 퍼펫을 해제해주세요. 그를 위해서 행복은 항상 여유있게 관리를 해야합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기회가 날때 제국에 편입시키면 행복과 금전건물만 소유하면서 적절히 문명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보통 점령은 전격전이기 때문에 20~30턴에 여러개의 도시를 점령하게 되어있는데 바로바로 편입시켰다가는 행복부족

인구부족 골드부족이 연달아 오면서 파산입니다. 일단 퍼펫으로 하고 팔던가 편입시키던가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8. 외교

외교는 최대한 이용해야 합니다.

보통 적들이 제안해 오는 것은 몇가지 안됩니다.

 

국경개방

국경을 같이 개방해달라고 합니다. 우리편은 적국에 다닐 필요가 별로 없으므로 50골드와 국경개방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우호도가 떨어질수록 타 문명이 주는 골드도 낮아집니다. 꽁돈이므로 30턴마다 한번씩 꼭 팔아줍니다.

 

공동과학연구개발

과학은 해당 턴이 지나면 상대에 관계 없이 서로 자기가 가지지 못한 기술을 하나씩 습득하는겁니다. 내가 가진것을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턴 안에 공격하면 30턴이 지나기전에 기술개발이 되기도 하지만 이는 1회성이고 여러번 반복하기 어렵습니다.

상대와 적대적이 되면 절대로 들어주지 않는 것이 공동연구거든요. 초반에 적으로 삼을 문명에게는 써먹어도 되지만

장기적 우호가 필요하다면 전쟁을 걸고 휴전하는 것의 반복은 외교적 고립을 자초하는겁니다.

 

사치자원거래

스탠다드 속도 기준으로 사치자원은 300골드에 거래 가능합니다.

초반의 행복도는 좀 늦어지더라도 게임중 맞이하는 황금기의 숫자는 거의 비슷합니다.

초반에는 가능하면 내가 필요한 사치자원까지 다 팔아서 행복도를 간신히 +에 맞추면서 돈을 벌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 또한 적이 신청하지 않아도 30턴마다 한번씩 여유자원을 반드시 팔아줍시다.

추가로 후반에 필요 없는 전략 말자원 같은 것도 지속적으로 팔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타국적대

비밀리에 타국을 적대하자는 제의를 해옵니다.

응락을 하면 결국 둘이서 그 한 놈에게 전쟁선포를 하게 되고 무시하면 비밀제의 한측이 나를 미워합니다(어쩌라고ㅠㅠ)

힘이 약할때는 모두 응응 하고나면 조금후 전쟁을 선포하자고 제의하는데 그때 10턴만 기다려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턴동안 가진 자원을 해당국에게 모두 던져주고 일시불을 받음다음 전쟁선포를 할 수도 있고

결국 10턴이 지난 마지막에도 거절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걸 반복하다보면 어이없게 저들 둘이 비밀협약으로 나한테 동시 선전포고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여러번 반복해본 결과 적당히 하나를 타겟으로 삼아서 전쟁에 응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전쟁요구

내가 전쟁을 걸테니 얼마를 줄테냐?

혹은 얼마를 주면 저놈과 전쟁을 해줄래?

두가지를 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우호도가 충분하다면 절대로 성사되지 않는 것 같은 이 거래도 성사가 됩니다.

사치자원 두어개와 400~500골드 정도면 잘 받아줍니다. 스탠다드 기준으로 1000골드 내외의 돈이네요.

난이도가 높을 수록 필요해지는 외교술 입니다. 강대국끼리 치고받게 만드는 것이 점령보다 재미있는 문명의 묘미 입니다.

게임중에 이걸 성사시키고 불구경 하는것이 제일 재미있다고 감히 단언합니다.

 

 

 

이외에도 필요한 정보들이 많이 있고

타일과 유닛의 관계에서 배워야할 전투정보도 지금 쓴 글 만큼이나 더 있습니다

하지만 전 지금 여자사람친구를 만나러 가야하는 관계로 다음에 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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