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땐 스나이퍼에 빠져있었고

고등학교땐 배치기에 빠져있었고

이후 귀를 넓히면서 여러 가수들의 음악을 접하고

백날천날 힙합만 들으면서 미쳐있었는데

막 무대에서 노래부르고 할 생각하면 설레고 그래

 

다짜고짜 홍대가서 알바부터 하면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