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보니깐 어제 새벽 1시 48분에 전화 왔냉
내가 졸면서 전화 받은건 기억하는데 뭔 말했는지 기억 안나냉...
분명히 내 성격에 저 시간에 전화 했으면 존나 쌍욕을 날렸을껀데.....
아침에 일어나서 문자 보냈더니 답문이 없다............................... orz
핸드폰 보니깐 어제 새벽 1시 48분에 전화 왔냉
내가 졸면서 전화 받은건 기억하는데 뭔 말했는지 기억 안나냉...
분명히 내 성격에 저 시간에 전화 했으면 존나 쌍욕을 날렸을껀데.....
아침에 일어나서 문자 보냈더니 답문이 없다............................... orz
댓글 (5)
몰라 지가 알아서 한다고 전화 하지말라고 그래서 나야 뭐 팔아먹었으니 끝 인데 기분이 더러운건 사실.
분명히 그 늙은 기계치 색휘가 지가 꼽을걸 못 꼽아서 지룰 하는듯.
무시무시하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