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가서 과자나 음료같은거 잘봐바

 

거의 90프로가 롯데다

 

만약에 농심이나 다른 경쟁업체에서 라면 혹은 과자같은게 신상품이 나오자나?

 

그럼 초반에 1~2주팔다가 어느순간에 본사에서 Cut 시켜버린다

 

아예 발주도 막아버리고 , 전화해서 따지면 물량없습니다 점주님 이런다...

 

이 개새끼들이 존나 지 맘대로여

 

그리고 개 씨발 뭔 콜라보해서 이벤트하는게 존나게 많아서 그 뭐야 기프티콘 이런거 교환해주는거 존나게 많이해

 

이게 나랑은 1%의 상관도 없는데 고객이 가져오면 그걸 물건 교환해줘야되고,, 그돈은 어이없게도 본사100프로 부담이 아닌

 

나랑 4:6 정도의 부담이야 ㅡㅡ

 

진짜 세븐일레븐 일하는거 보면 존나 답답하고 무서움

 

얼마전에는 배송기사들이 파업하고 난리도아니였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