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직이나

 

영업쪽에서 일하는 지인들이 실시간 전자결제나 그런거 비슷한 기능쓰는거 보면서

 

 

상당히 짜임새 있게 쓰는구나라고 생각되더라

 

 

 

ㅇㅇ.

 

 

 

그외 다른 지인들보면

 

어플 다양하고 신기한거 많아 좋아라하면서 깔고

 

 

처음에만 조금씩 해보다가

 

 

나중엔 그냥 있으나 마나한 그런쪽으로 변하고

 

 

해봤자 게임

 

 

정작 쓰는 어플은 피처폰에 있는거...물론 사용법이 더 쉽긴함

 

 

 

 

 

결론은 업무쪽으로 잘쓰는 사람하고

 

그냥 개나소나 다 쓰기에 그 대세에 동참하는 사람을 같이 봐와서

 

 

 

피처폰으로 만족함

 

제일 하고싶은 말은 한시반에 돌아오마

 

 

아마 정덕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