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모든 매장에 해당되는 얘기는 아님
반값몰에서 물건 사기전에 구매 후기를 조따많이 살펴보는데
후기를 보면 대부분 고가의 쿠폰은 불만족하는 경우가 많더라
고가의 쿠폰을 사서 먹는 곳이라 하면
보통 여자가 좋아라하는 레스토랑이나 파스타전문가게 혹은 그에 준하는 그런 곳
고가의 쿠폰이 불만이 많은 이유는 반값몰에서 사서 오는 경우
사전 예약하라는 경우 많은데
미리 질떨어지는 음식을 준비하려고 예약하라는 경우처럼 느껴진다는거야
물론 음식역시 형편없는 경우도 많고
뭐.. 이와 반대로
가장 만족하는 경우는
가격이 싼경우라해야하나?
암튼 얼마 안하는건 오히려 칭찬의 글이 난무하더라
기대 이상이라나 뭐라나
뭐 암튼 그렇더라
너들도 작업녀나 애인이랑 같이가려고 비싼쿠폰 사지말고
비록 할인율은 낮지만...차라리 할인카드 챙겨가서...
제대로 된 음식먹어라
쿠폰사려면 비싼거 50% 할인해주는거 사지말고
싼거 사서 먹어라
참고로 티공에서 아이패드 어쩌고 하더랑
http://tgong.co.kr/?hID=7CF4D3553736D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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