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폰이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이유는 간단하다. 존내 성능과 기능이 구리니까...
망할것 같다는 말은 내가 한말이 아니다... 업계 내부에서 하는 말이다.
내용중 기사 원문이 있으니 참고 하길 바란다.
Part.1 좋도 굼뱅이 좋루폰
1. 사진을 보려고 사진함에 가면, 사진이 좀 많아지면 썸네일이 매우 느리게 뜬다.
이것은 2008년에 나온 삼성의 첫 풀터치폰 햅틱1과 비교해 보아도 정말 졸라 느린것이다.
내장 메모리에서 불러오는 속도인데도 최악이다.
존내 썅! 시스템이 너무 느려서 생기는 문제이다.
2. 터치반응 속도.
빠른 터치의 반응속도와 멀티터치기능을 지원하는 정전식인 아이폰이 존내 히트를 치면서 감압식이 낫다는 삼성과 엘지가 구라를 까다까다 좋되었다.
그래서 요즘은 스마트폰들은 다 정전식으로 출시한다.
W폰은 훌륭하게도 정전식으로 출시하였으며, 홈페이지에도 거창하게 존내 자랑을 한것이다.
그러나... 닝기미 씨X ....
시스템이 졸라 느려서 정전식 터치의 장점을 다 말아먹고 만것이다.
준컨텐츠나 티스토어에서 받은 프로그램을 구동할때 터치가 제대로 안먹는다 싶은것은 터치의 문제가 아니라
이것 또한 존내 느린 시스템으로 터치가 안먹는 것 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결국 좋낸 구린 감압식 터치폰 보다도 더 속이 터지는것을 경험해야 하는것이다.
3. 좋루 배터리
넷북과 노트북 시장은 속도의 새대는 가고 화두는 경량화, 슬립, 배터리이다.
넷북사용과 울트라씬이 늘어나면서 서울의 커피숍과 패스트 푸드점 찜질방들은 컨센트를 없애거나 막아버리고 있다.
현재 넷북들은 무게로 맞짱떠도 안되는 울트라씬 노트북을 견제 하기 위해서 가격과 배터리 시간으로 승부를 걸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스마트폰도 머지않아 배터리의 시간을 대폭 늘리려 할것이다.
현재는 속도경쟁이 붙었지만 머지않아 현재 디빅스와 미래 동영상 스트리밍이 활발해 지면서 배터리가 길면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좋도 그냥 전화기가 무게도 두께도 스마트폰급이다,
그러나 더 열받는건 좋루폰이 뭐더냐~~~!!!!
배터리 졸라 개념없이 단다...
Part.2 얼척 없는 인터페이스
이 개발자 씹새들은 지내들인 만들어 쳐놓고 지내들은 아이폰 쓰나보다.
1. 얼척 없는 꾸밈들.... 사용만 괜히 불편하게 하고 좋도 기기제어 통일성만 저해하여 소비자를 혼란에 빠뜨리는 것들..
사진파일이나 블루투스 전송파일등을 다른 폴더로 옮길때에는요~
원하는 사진을 전부 선택한후 꾹 눌러서 썸네일들이 붕뜨면... 위쪽에 보이는 폴더에 드레그를 해넣으면 이동하겠냐고 묻고.....
이 개또라이 쉐키들아! 이게 다 뭔짓거리냐?
존내 자전거 헛바쿠 구르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옮길사진 선택하고 메뉴에서 이동 누르면 옮겨질 폴더 선택하면 끝인것을...
지랄같은 쇼댕이로 존내 사람을, 사진이 안옮겨질까 선택이 풀리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사로잡히게 하는
좋같은 인터페이스다.
2. 옛날 핸드폰의 바로가기 보다도 못한 위젯.
위젯이 있다. 위젯은 내가 좋아하는 기능을 최상위로 뽑아낼 때야 진정한 위젯이다.
나는 한때 2006년도에 출시한 삼성 카드폰을 썻었다. 이폰은 국내 첫 명품폰이었다.
이폰의 장점중 하나는 자기가 좋아하는 기능의 바로가기를 화면 최상단에 놓을수 있다는 것이다.
존내 몇종류 없는 위젯과 기능도 추가 안되는 위젯을 위하여 넓은 스크롤과 공간 할애한 W폰의 개발자들을 존내 이해할 수 없다.
넓은 공간은 차라리 멀티테스킹 메뉴 구성 화면에 제공했어야 하고 그곳을 위젯이라고 불러야 하지 않는가?
또한 위젯에서 D-day를 예로 들면 그것을 터치하면 설정창에 들어갈 수 있어야 하고 달력을 누르면 다이어리로 넘어가야 하는데
이 위젯은 도무지 그 기능의 쓸모성을 모르겠다..
펌웨어가 업글 되었으면 위젯 종류라도 늘었어야 하는게다...
닝기미 시스템 오류 잡기만 하면 다가 아니란 말이다....
3. 준컨텐츠 폴더에서 전체재생이 없다.
그 옛날 내 카드폰도 준컨텐츠 폴더에 들어가면 재생버튼이 있어 누르면 한번에 전체 재생을 할 수 있다.
그러나 W폰은 준컨텢츠 폴더에서 한곡씩 밖에 감상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을 한번에 쭉 이어서 들을려면 플레이어 항목에 들어가서 좋도 목록을 작성해야 한다.
알다시피 W폰은 병신같이 MP3로 못집어 넣는다. 엘지도 하다 포기한 DCF 저작권 보호 병신짓을
외 했는지도 좋내 궁금하지만 그것은 그냥 눈감아 줄 수 있다. 멜론이 한수 접고 존내 이젠 한번에 바로 몇백곡을 컨버팅해서
전송할 수 있으니... 근데 여기서 우린 병신이 된다.
나는 8기가의 외장메모리를 샀으며 그곳에 수백곡이 있다. 언제 추가하랴? 닝기미 씨X...
개발자 씹새들 지들은 아이폰 쓰니 좋도 걱정이 없겠지,,,, 닝기미...
4. 어이없는 지하철 노선도.
기능적으론 경로탐색이나 소요시간등을 충실히 보여준다.. .
그러나 닝기미 지하철 노선도 전체를 한눈에 볼수가 없다....
정전신 멀티터치지원이면서, 사진의 썸네일을 줄여서 볼수 있다고 졸라 자랑하면서
지하철 노선도는 커졌다 작아졌다 안한다.
아이폰 지하철 노선도를 사용해 본적이 있다면 쉽게 이해할 것이다.
5. 그왜 셀 수 없이 많은 병신같은 기능들....
블루투스는 존내 파일이 몇메가 이상 큰거는 전송이 안되거나....
좋도 엠플레이온이나 네이트온 들어가는 소리는 존내 작게 줄일수 없고..
지지직되는 잡음과 충전기 꽂으면 졸라 시스템 다운되고...(이번 펌웨어 후에는 안그러긴 하다만... )
존내 메모할때 낙서나 사진 첨부하면 나중에 폴더1에 들어가고 그거 지우면 텍스트로 친 메모내용까지 다 날라간다는...경고도 없는....
뭔가 하기만 하면 위젯의 플레이어는 리스트 없음이라고 지랄하고...
사진 폴더1의 이름을 바꿀수도 없으며....
쓸데없는 라이프 스토리등 병신같은 기능만 가득있는.....
좋내 누가 저 쉐키가 나한테 오늘 전화 몇번했지?
하는 그딴걸 새고 있는 병신같은 짓을 한단 말인가?
호모쉐키도 아니고.. 여자친구하고 씨X 너 왜 전화 맨날 나만해~! 하고 싸우게 만들려 하는건가?
Part.3 또라이 같은 마케팅과 개발 실패
http://www.newspim.com/sub_view.php?cate1=6&cate2=2&news_id=324060
이 기사를 읽으면 얼척이 없다.
결국 SKT 사촌동생이 만든 텔레시스라는 것이 문제였다.
오랜동안 무선인터넷 시장을 폐쇄적으로 운영하면서 쇄국정책으로 인한 눈이 어두워진것이 원인이었다.
아이폰 = 무선인터넷 개방이라는 것을 전혀 인지 하지 못했는지...
W폰의 주 컨셉은 전화기에서 블로그에 접속이라는 것이다...
닝기미랄 스마트폰이 나오면 다 지랄이 되는 기능들 아니더냐?
스마트폰 시장에 책임을 떠넘기는 것도 웃기다.
이것을 그 똑똑한 대기업직원과 임원들이 몰랐을까?
스마트폰이 활성화 되기 훨씬 이전에 회사를 만들고 상품을 기획했으니
아이폰이 들어오기 훨씬전 일것이다.
이대로 쇄국을 계속 할줄 알았겠지.. 그때는...
더 문제는 그 마인드에 있다.
오늘 뉴스로 삼성은 아웃도어폰을 출시했다.
이것은 그냥 전화다. W폰도 그냥 전화다.
삼성은 그럼 또라인가?
잘만든 전화기 특화된 컨셉의 전회기는 스마트하지 않아도 잘 팔릴것이라는 분석이다.
SK텔레시스는 그냥 전화기를 만든것이다.
그러나 결국엔 잘 만들지 못해서 망한것이다.
스카이의 창시자를 영입했다.
그는 왜 전화기를 이따위로 만들었을까?
사장은 매우 이 사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러나 사장은 꼰대여서 핸드폰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랐던 것이다.
준 컨텐츠를 받을 순 있지만 지컴의 수백개의 MP3를 넣고 싶다는 소비자의 심리를 전혀 이해 할 수 없는
그냥 꼰대인 것이다.
스카이 창시자인 부사장도 그냥 꼰대인것이다.
영화를 다운받아서 지 핸드폰에 SKM으로 넣어본적이 없는것이다.
이전화기로 사진 100장이상 찍어본적이 없는것이다...
핸드폰 딱 한대 만들어놓고 그 한대도 기능과 성능을 다 써보지 않았던 것이다.
써보았다면.. 이런 좋같은 성능과 기능을 묵인했다는 것이 놀랍지 않겠는가?
개통인 안되서 안써봤나? 설마 SKT에서?
스티브잡스는 아이폰을 탈옥해서 쓴다. (그에겐 당연히 이것은 합법인것이다 지가 만들었으니.. ㅋㅋ)
좋은 대학 나온 뛰어난 엔지니어와 컨텐츠 기획자들 인터페이스 디자이너가 뭘했는가?
대충 이정도면 사장 쉐키도 세부 기능까지는 모두 안써서 잘 모르겠지?
생각하고 프리젠테이션만 그럴듯하게 회의실에서 끝내고 회사에선 출시일을 쪼아대니 그냥 빨리 빨리 만들어 출시한거다.
왜냐고?
나의 결론은 하나다..
닝기미 개발자 썁쉐키들,,,,,
"내 돈주곤 이폰을 쓰지 않을꺼니까 아이폰을 쓸꺼니까..
얼마나 씨X 좋아? 아이폰 "
존내 온라인 게임처럼 베타테스터 뽑아서 출시전에 존내 돌렸어야 하는게다....
내 하나만 칭찬하지.
디자인은 W폰은 정말 좋은것이다.
삼성이나 엘지의 그 좋같은 프라스틱 크롬 테두리가 없어서...
흰프라스틱에 존내 번쩍이는 크롬도금 ... 좀있으면 다 까진다.. 특히 엘지.. 삼성은 요즘 덜한다..
디자인 보고 샀다가 존내 2년동안 피똥 싸면서 써야한다.
우린 좋된거다....
자유게시판
완전소중 W폰 (리뷰) 섹티즌 펌- 진짜 잘썼다. 감동이다
event 2010-10-18 14:07:10visibility 조회 549

댓글 (3)
엄마가 디자인이쁘다고 사고싶다고해서 알아볼랬는데 씨발 안사
그거겠지 비가 도망자에서 들고나오는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