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존나 시골스러운데서 살았다고 했자나


마을에 집이 5개밖에 없고


마을문나서면 바로 하천에 기찻길있고 뚝방길 존나 30분걸어나가야 버스타는 촌동네


밭에서 꽃부터 각종 채소와 과일까지 안키워본게 없었지


고기먹을땐 그냥 나와서 배추랑 상추랑 고추랑 깻잎뜯어오고 그랬지


김장도 재료안사도 되고 존나 좋았는데


하튼 중요한건


잘못해서 처맞을때도 존나 무섭게 훈계당하다가 


"잘못한거 알았으면 나가서 회초리 꺽어와!" 라고 부모님이 그러시면


시발 존나 울면서 나가서 싸리나무 꺽어가지고 시발 직접 쳐맞는데


개아픔 시발


내 자식도 그렇게 키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