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수

김보성

불광동의 휘발유 이름까먹었다


나 고딩때 김보성 전설이 아직도 있었음


사립고라서 학교선생들도 다 그대로여서 선생들이 얘기도 해주고


존나 독고다이의 대명사였다는데


2학년때 3학년들이 들어오라고 존나 갈구니깐


의자 던져서 내려온새끼 존나 깐담에 그 뿌러진 의자들고 3학년층에 내려가서 


(학교 구조가 존나 긴데여서 1학년 12층 2학년 56층 3학년 34층 이런식이었음 한층 끝에서 끝이 100미터 넘음)


복도끝에서 끝까지 3학년 교실 유리를 그 의자조각으로 다 깨면서 지나갔다고 함


자기 건들지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