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시발 내 방구석 박스 모아두는데에 처박아두고

 

 

거들떠도 안본다

 

 

 

시발 열받아

 

 

 

 

그때 돈날린거 채우려고 국악원 알바했는데

 

 

봉사활동하는 기분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