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여교사가 15세 남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사건이 사회적 파문을 일으키고 있어 이 동영상이 학교 교실에서 촬영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또다시 커다란 파문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동영상에는 중년 여성이 교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카메라를 향해 가슴을 드러낸 채 변태적 성행위를 하거나 외국인 남성과 성관계를 갖는 장면이 나온다.
동영상과는 별도로 게시된 사진에는 '창의' 등의 단어가 적힌 칠판이 보이고, 또 다른 사진에도 책상과 의자 등 교실 내 집기가 고스란히 보여 학교에서 촬영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낳고 있다. 이 여성이 주요 부위를 드러낸 음란 사진에는 영어 단어가 적힌 화이트 보드와 책상, 그리고 학년과 반을 적은 교실 푯말까지 나온다.
아 시발 이거 뭐냐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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