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현찰 거래를 자주해서.. 


한번은 지갑에 20만원이 넘게 있었거든.. 


점심먹고 식당에 두고 나왔는데.. 


그날 저녁에 가니까 식당 아줌마가 돌려주시더라. ㅜㅜ;;



아... 아름다운 세상이구나... 


느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