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류동네 근처에


엉터리생고기라는 집이었는데..


티몬에서 50프로 쿠폰 받아서 간거거든


엄마 생신이라서


근데 시발 여기


존나 괜찮더라 아저씨도 존나 잘해주고 서비스 잘나오고 (육회랑 차돌백이 된장찌게는 무한리필)


고기도 맛있고 양도 존나 양심적으로 달아서 주고


6만원에 1키론데 정말 1키로임


고기집에서 존나 속여파는 십새끼들 많은데 여긴 존나 정직하게 정량팔더라


50프로없어도 담에 또 갈만한집임


다 먹고 나오는데 사장님이 계산하면서 잘드셨냐.. 모자르진 않으셨냐.. 맛은 어떠셨냐.. 등등


인사도 존나 정감있게 던져줌


레알 나중에 또 간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