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건 훈훈하게 생긴 내또래에목소리도 훈훈해
금데 이 씹새님이 돈을 꺼내는게불안해...
지갑에서 4만원을꺼내고 가방안에넣어둔 자켓에서 만원꺼내고..잔돈이랑 전부다해서 육만원주냉...
네고 인해주셔서 그저 감사감사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