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척 멋진척 버리고 힘빼고 담백하게 찍어봤는데
꽁지내린 개마냥 힘없는 눈과 팔자주름 쏙들어간볼따구가 참...나이40부터는 자기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던데
아직20대이건만 나는 누구한테 책임을 물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