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는 주식을 시작한게 딴 사람들 말처럼 없는돈 샘 치고 술 안마시고 담배 안태우는 돈으로 시작했거든?!

그러다가 제대로 삘 받아서 월급 전부 쏟아붓고 때마침 주식 상한가 쫙쫙 터져주셔서

장만할꺼 다 장만하고 버로우!

 

했다가 맛을 한번 보니깐 손을 못 때겠냉?!

 

그러면서 존나게 넣었더니 하한가... 그리고 이렇게 되었음.

 

뭐 결론적으로 따지면 돈을 벌긴 했지만 걍 안하는게 최고임.

 

라면서 주식하고 있는 주식승입니다 ㄳ

 

 

주식 이야기 : 참고로 울 과장은 3노드디지털 ㅅㅂ 넣자마자 45% 넘게 처먹어서 (일주일만에...)

                        차 알페온으로 바꿀려고 계약하고 왔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