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침부터 쓸데없이 분주해서 이제서야 글 올립니당_당;;;

글 올리기 미안한 것도 있고........;;;;;

동생이 오늘 가서 형한테 아이폰 팔렸냐고 물어보니까 어제 팔렸대;

내가 동생한테 2시에 문자를 받았고 저녁 때 가격이 괜찮은지에 대해서 글 올렸으니까......

나는 잘 몰랐는데 메리트 있는 가격이었나보지?;

어제 진작에 팔렸던 거 같아;

괜히 글은 올려서 설레게 만들어서......;;;;;;;;;;

괜한 짓을 했어......ㅠㅠ;;;;;;

특히 그긔한테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