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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웃으며 밝게 지냈지만 내 마음 몰라 아무도 몰라~

 

내 깊은 마음 속 말할 수 없는 슬픔과 죄들 아무도 몰라~

 

나도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 넘어져 우는 나 너무 싫어
남을 미워하는 내가 싫어 어머나~난 어쩔 수 없네~

 

(두번 반복)

예수님 예수님 예~예수님

나를 사랑한다고 날 기다려 왔다고

예수님 예수님 예~예수님

예수사랑으로 난 구원받았네

 

*********************2절*********************

 

내 삶이 변했네 예수님 십자가의 보혈로써 내가 변했네~

 

죄악과 세상에 빠진 내 몸과 맘 새롭게 됐네 새롭게 됐네~

 

내가 아직 어려넘어질때도 내가 부족해 실패하더라도
가끔은 탕자처럼 되더라도 일어나~우린 예수님자녀

 

(두번 반복)

예수님~예수님~예~수님

우리삶이 변했네 예수님 사랑으로

예수님~예수님~예~수님

우릴위해 아기예수 탄생했네~

 

 

 

 

 

 

 

 

 

 

 

 

 

아 미친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