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대 꿈도 꿔본 적 없는 사람에게.(군대 관련 꿈은 꿔 봄.)

 

나 보는 순간 짜장 염통 쫄깃.

 

아직 안 열었다.

 

뭐지 으으..

 

친구라면 손 글씨일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