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e-250 


아는 형이 회사 사람이 저거 구한다고 해서 팔아주겠다며 20만원 지어주고 들고갔음.


근데 이거 아무리 봐도 안팔리면 반품 한다는 말 들었는데................... 화요일날 반품 되어서 돌아올듯.


글고 지금 이 시간에 전화 해서는 당장 온다는 사람은 뭐냐 ㅠㅠ 


잠 다 깨버렸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