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좋아하던 누나가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와서 요즘뭐하냐고 물으면서 시간되면 와서 자기일좀 한2주만 도와달라하는데
필이 딱 오더라 그뒤로 그누나랑은 연락안함 ㅇㅇ ㅜ.ㅡ
진짜 친하게 지내는 동생인데 몇년만에 전화와서는 적금 가입해라 하는거랑 비슷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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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친하게 지내는 동생인데 몇년만에 전화와서는 적금 가입해라 하는거랑 비슷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