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어디였더라 여튼 술 꼴아서 그기한테 전화했을 때
너도 사준다 그랬었냐?
그기는 한 번 한 약속은 사채를 써서라도 지키는 남자중의 남자라 그 때 쏜다 했으면 너도 내일
나와 함께 태평양을 헤엄칠 수 있을 것이다.
댓글 (3)
굳히기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