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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KT에서 매직홀을 24/13....약정금 대납에 약간의 별 을받는 정도로 여친이랑 하나씩 커플폰으로 개통한게있는데

1달정도 잘 쓰다가 결국  장농에 들어갔었는데요..ㅋㅋ

피쳐폰은 암만 좀 써보려해도 이제는 스맛폰 아니면 도저히 못쓰겠더라구요ㅎㅎ

케이스도 이쁜거 씌우고 쓰고해서 기스도 없고 

시세보니까 가개통이 12만원정도니까 5~6만원에 팔면 괜찮겠다 싶어서 올렸는데........

중고딩 애들은 보통 " 제가중학교 or 고등학생이라 용돈모아서 사는건데.. 조금만 깍아주실수있으세여..?" 물어보면

일로 오라고 해놓고 1만원이라도 깍아주면 정말 좋아해서 제가 오히려 학생이랑거래하는걸좋아하는편인데여..

뭐 몇몇 애들은 개념없는애들도 있지만요 ㅎㅎ

차라리 애들이면 이해를 하겠는데 왜 20대 30대 성인분들이 글에 적어놓은거 또물어보고 자꾸 계속 깍으려하는지... 

거래하자해서 갖고 나갔는데 20대 후반정도 되보이는 ...분이 핸드폰 주려니까 첫마디가..1만원만  깍아달라하는ㅎㄷㄷ

6만원도 싸게 드리는건데 상태 보시라고~ 했더니 알겠다하지도 않았구만 이분이 돈준거 새보니 5만원ㅡㅡ 주더니 슬금 가려 하더라구요  

제가 좀 덩치가 커서.. 사람들이 무서워해서 착하게 보이려고 노력하는데

웃으면서 얘기잘해주니까 만만해보였나.. 안그래도 나오느라 짜증나죽겄구만....

마 일로와바라 뒤지고싶나 내 깍아준다 대답했나 이 *%&$$@#$$* 지하철에서 욕을 아주그냥 바가지로 했더만

죄송해요 저는  6만원드린줄알았다고정말죄송해요 하던만 1만원 더주더라거여 

승질이 뻗쳐서  1만원 더 준거는  제가그냥 가져가고 5만원 돌려주고 주고 핸드폰 내노라해서 가져왔네여..

개념업는 넘들 때문에 성질뻗쳐서 증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