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쳐 맞고 자라서 당연한거 같이 느껴지는 거지
생각해보면 선생들 편하라고 대주는 미친짓 아닌가 싶다.
교권이라는 것도 선생들 편하라 만든거지
스승 그림자 이런 얘기는 교사 = 생계유지 수단 일 뿐인 지금 시대에는 맞지 않는 얘기인듯
옛날이나 한 반에 50~60명씩 우글거려서 안패곤 통제 안된다 쳐도 요샌 통제 가능한 수준 아니냐?
선생질 좆같아서 못하겠음 안패고 할새끼들 줄 섰으니 때려치면 될듯.
우리가 쳐 맞고 자라서 당연한거 같이 느껴지는 거지
생각해보면 선생들 편하라고 대주는 미친짓 아닌가 싶다.
교권이라는 것도 선생들 편하라 만든거지
스승 그림자 이런 얘기는 교사 = 생계유지 수단 일 뿐인 지금 시대에는 맞지 않는 얘기인듯
옛날이나 한 반에 50~60명씩 우글거려서 안패곤 통제 안된다 쳐도 요샌 통제 가능한 수준 아니냐?
선생질 좆같아서 못하겠음 안패고 할새끼들 줄 섰으니 때려치면 될듯.
댓글 (7)
싸가지 없는 생키들 부모를 보면 역시 과잉보호하고있음
답이없음
나만 해도 어린새끼가 기어오르는거 졸라 싫어하는데 그냥 다 세뇌당한거 인듯. 이러는 나라 몇 안될껄 ㅋ
선생한테 특히 여선생한테 욕도 하더라... 물론 중학교 근처에서 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