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쳐 맞고 자라서 당연한거 같이 느껴지는 거지

 

생각해보면 선생들 편하라고 대주는 미친짓 아닌가 싶다.

 

 

교권이라는 것도 선생들 편하라 만든거지

 

스승 그림자 이런 얘기는 교사 = 생계유지 수단 일 뿐인 지금 시대에는 맞지 않는 얘기인듯

 

 

옛날이나 한 반에 50~60명씩 우글거려서 안패곤 통제 안된다 쳐도 요샌 통제 가능한 수준 아니냐?

 

 

 

선생질 좆같아서 못하겠음 안패고 할새끼들 줄 섰으니 때려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