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엄마는 점같은건 보지도 않고 


주변에서 그런말 하는거 듣지도않거든


근데 요새 시발 일이 얼마나 안풀리면


어제 엄마가 그런말을 하더라


병원손님중에 무속인비슷한사람이있었나봐


우리집식구 4명인데


엄마 삼재래..


근데 아빠도 삼재래..


결정적으로 나도 삼재래..


내동생만 삼재를 피해갔어


이게 시발


한식구가 한번에 삼재가 걸리기 쉽지않은일이라는데


진짜 재수 존나 없다 그치?


씨발 그래도 난 삼재를 이기는 남자지..


그럴꺼야...


아닌가..?


그래 시발 난 아마 안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