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에서 이상한 사람들 많이봄

남자 존나 씹덕같이 생긴새끼 씹돼지 피부,키,얼굴,패션,말,목소리 모든게 다 병신같은새끼가 어떤 모델녀랑 손잡고 다님

남자가 돈이 많나 생각해봐도 옷꼬라지를 보니 아닌거 같았음 .

새로운 자원봉사인가 알바인가 생각하고 잠실감 .

올때 또 장지에서 이번엔 안경쓰고 아까 그 돼지새끼보다 마르고 키만 컸는데


존나 우월한 여자랑 손잡고 다님 .

장지에 여자친구가 되어주세요 그런 알바 시스템 있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