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tv에서 fx 인가 뭔가 나와서 아크로바틱 하고 앉아있는데 ....

 

보니깐 훈훈하긴 한데 ...

 

뭐라고 할까 이 복잡한 심정은........

 

아 이 갈대 같은 마음은... 흔듣보에서 유이로 가더니 이젠 누구에게 갈려나 ......

 

 

씹덕 이야기 : 난 아담사이즈로 작은 아가씨가 좋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