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MBC 아나운서,

지난 7일 밤 8시로 시간대를 옮긴 MBC 주말 <뉴스데스크>에 대해 트위터를 통해 “시의성 떨어지는 TV뉴스가 갈 길은 다양한 화면과 공손한 전달톤이라고 보는데. 앵커의 이미지나 진행이 마초적이어서 좀 별로라 느꼈다”고 소감 밝혀. 그러나 오상진 아나운서의 발언에 대해 같은 회사 직원이 공개적으로 밝힐 의견은 아니라는 의견에 해당 글을 삭제



최일구가 마초같진 않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