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때 4단 7정의 영향으로 그런것임

 

 

 

희노애어쩌구저쩌구 7정은 말그대로 성리학관점에서 시발인것이라

 

 

 

흥한 노래를 틀면 부정하게 봤었음

 

 

 

4단에서의 그 정신적으로 안정된 상태를 추구하느라

 

 

 

국악이 엿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