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뉴스보면서 리플란에서 퍼온건데... 읽어봐

 

 

------------------------------------------------------------------------------

제가 어렸을적.

한 늙은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호빵가게가 있었습니다.

그 할머니는 계산을 잘 못하셨지만


동네사람들은 그런 할머니를 이해하고 자기가 알아서 계산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한 불량학생이 돈을 모두 훔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하지만 얼마안가 불량학생은 붙잡힙니다.


그리고 20년후

저는 추억의 향수에 젖어 다시한번 호빵가게로 갔습니다.

호빵가게의 주인은 20년전 불량학생 이였습니다.


저는 미소를 지었습니다


---------------------------------------------------------------------

저게 뭔얘기인지 이해 못하다 3번째 읽으면서 이해가 됐는데

 

무섭다기보단 그냥 그럴수도 있겠군...이라고 생각되던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