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가슴이 뛰기 시작했슨니다.

 

너무 갖고 싶어 현기증이 난니다.

 

미친척

 

르그 회선을 번이 태울까 잠깐 고민합니다.

 

명의 사용자한텐 한마디 상의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