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이 정신교육 받다가

 

 

 

선임이나 아니면 그외 누군가 이런질문을 할거야

 

 

 

'우리의 주적이 누구냐?'

 

 

 

 

그럼 넌 손을 귀에 딱 붙이고 관등성명을 대는거야...

 

 

 

그리고 입을 열고 대답하면 니 군생활은 빛을보기 시작하는거지...

 

 

"우리의 주적은 간부입니다!!"

 

 

 

ㅇㅋ? 이렇게만 하면 넌 그냥 사랑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