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같은 예비군을 마치고 ...

 

쳐 죽을꺼면 존나 깨끗하게 죽을것이지 실패하기 좋게 약처묵은 애색휘 한테 가서 씹새야 하며 오만 구박을 다한 후에 살아있어줘서 고맙다고 한마디 하니

애색휘 눈물을 질질 짜면서 미안해... 라고 하던데 나도 같이 덩달아 울어버렸엉 ㅠㅠ

 

글고 몇일만에 핸폰 켜봤는데.... 문자들이 전부 다 체크 끊은거랑 골키퍼양 ㅠㅠ

 

아 슬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