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됐나..
근데 면도 얘기나와서 말인데
80년생 연상이랑 연애질할때거든..
근데 얘가 시발 너무 개방적이야
말을 막 다해주더라고 막 지 산거 보여주고
하루는 그 무슨 시발 테이프같은걸 사가지고 보여주는데
제모하는거래 그게
딱 봐도 존나 고통스럽겠더라 시발 저걸 어떻게 하냐 그랬는데
막 나한테도 줄려고 그러더라 똥꼬에다 붙였다 띠래
근데 시발 존나 개반대를 하고 안받았지
내가 정강이에 조금 해봤는데
시발 고통스러움
근데 저걸 시발 똥꼬에다 붙여??
그건 사람이 할짓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근데 걔는 하더라.. 엄밀히 말하면 똥꼬는 아니지만.. 비키니라인인지 뭔지
여자들 존나 대단함 하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