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특성상 거처를 자주 옮겨다니신다ㅇㅇ

 

그래서 세탁소도 자주 바뀜ㅇㅇ

 

이동네 오고나서 집에서 가까운 동네세탁소를 다니는데

 

저번에 바지 기장을 수선했는데

 

집에와서 입어보니 너무 길어서 도저히 못입을 지경이었음ㅇㅇ

 

첫경험이라 헐ㅅㅂ 뭐지 왜이러지 이걸어쩌지 하다가

 

결국 세탁소 다시 가서 너무길다고 징징거리니까

 

다시 해주길래 잘 입었음ㅇㅇ

 

근데 세탁소 주인들이 매일같이 하는일을 그렇게 뽀록낼리가 없잖냐?

 

그렇다고 본인이 본인기장을 잘못했을리도 없고ㅇㅇ;

 

저런일 생기면 보통 세탁소에서 다시 해주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