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장하게 생긴 여자애가 엄마랑 들어오길래 흠칫했는데

애가 뭘 먹는데 행동이 어눌하니까 포장마차 할머니보고 애가 좀 아프다고 하더라고

먹는 것도 좀 느리고 ..

보면서 좀 안타깝더라

근데 먹을 땐 배불렀는데 집에 오니 그새 또 배가 꺼지네 시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