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사건 얘기 해줬지?

그따위 개념을 탑재하고 있는데다가

 

 

 

점심 먹으러 가는데

씨ㅃ쎼끼가 먹고 싶은것도 많아

 

소머리 국밥이 먹고 싶데

근처에 없거든

 

아 개새끼

지가 안데~~

 

여기 사는 나도 모르는데, 근처에 있데

씨ㅃ쎼끼까 일처리도 늦게 해서 늦게 나온 주제 근처에서 아무거나 쳐먹지

(병신같이 간단한걸 처리 못하고 버벅거리고 있어서 대신 했다니까

팀원 다 굶길 것도 아니고 개새끼 진짜)

 

추워죽겠는데

찾으러 갔다

있을리가..

 

존나 무슨 음식물 쓰레기 찾는 쥐새끼마냥 찾더니

내 표정 씨ㅃ쓰러운거 보고도 계속 찾아 헤매잖아

 

이근처에 그런거 없으니까 그냥 아무거나 먹자고

안들어

 

먹을거 찾을땐 귓구녕 틀어 막나봐

 

아 개 좆새끼

그날 존나 추운데 다 밖에서 헤매다가

결국 그냥 백반 먹고 들어왔어

 

그 와중에도 점심시간 오바 댓는데

커피 사러 가더라

 

나 진짜 저새끼 뇌에 뭐들었는지

 

싫은 정도를 떠나서

혐오

진짜 내가 딱 혐오 하는

무능력에 개념없는 족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