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사건 얘기 해줬지?
그따위 개념을 탑재하고 있는데다가
점심 먹으러 가는데
씨ㅃ쎼끼가 먹고 싶은것도 많아
소머리 국밥이 먹고 싶데
근처에 없거든
아 개새끼
지가 안데~~
여기 사는 나도 모르는데, 근처에 있데
씨ㅃ쎼끼까 일처리도 늦게 해서 늦게 나온 주제 근처에서 아무거나 쳐먹지
(병신같이 간단한걸 처리 못하고 버벅거리고 있어서 대신 했다니까
팀원 다 굶길 것도 아니고 개새끼 진짜)
추워죽겠는데
찾으러 갔다
있을리가..
존나 무슨 음식물 쓰레기 찾는 쥐새끼마냥 찾더니
내 표정 씨ㅃ쓰러운거 보고도 계속 찾아 헤매잖아
이근처에 그런거 없으니까 그냥 아무거나 먹자고
안들어
먹을거 찾을땐 귓구녕 틀어 막나봐
아 개 좆새끼
그날 존나 추운데 다 밖에서 헤매다가
결국 그냥 백반 먹고 들어왔어
그 와중에도 점심시간 오바 댓는데
커피 사러 가더라
나 진짜 저새끼 뇌에 뭐들었는지
싫은 정도를 떠나서
혐오
진짜 내가 딱 혐오 하는
무능력에 개념없는 족속

댓글 (9)
음식 생각할 시간 조금만 쪼개서
비듬 관리나 좀 했으면 좋겠어
레알 심함
어깨에 항상 눈
사무실 전화 수화기 윗부분에도 눈이 쌓여 있어
나 존나 싸가지 없게
뭐 물어봐도 존나 성의없게 대꾸하고
못들은척하고
쳐다도 안보는데
그럼 나같음 자존심 상해서도 말 안걸텐데
쟨 그런게 없어 -_-
고도 비만
폭설
무개념
식탐
무능력
너라면 결혼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