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집에 들어가는데

 

엘리베이터 앞에서 웬 아줌마가 날 노려보고 있는거야

 

 

그래서 아 저아줌마 왜 노려보고 지랄이지 하고 같이 갈궈주며 지나가는데

 

 

그 아줌마 팔이 하나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장애인이건 장애우건 비하할 생각 전혀 없는데

 

 

진짜 존나 깜짝 놀랬다. 남 함부로 노려보면 안될듯 그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