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프의 5인치 안드로이드폰 IS01 (스마트폰이라기보다 스마트북이나 MID라 불러야할 듯)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CPU : 스냅드래곤 1GHz
OS : Android 1.6
LCD : 5인치 풀와이드VGA(960x480픽셀), 정전식, 멀티터치 지원
무게 : 약 227g
내장메모리 : 약 3.4GB
외부메모리 : microSDHC 16GB까지 지원. (4GB 마이크로SD 기본 제공)
카메라 : 외부 527만화소 (AF지원), 내부 43만화소, CMOS이미지센서, 손떨림보정 지원
그 외에 원세그(DMB방송), 적외선센서, 와이파이, GPS, 블루투스, 육축센서, QWERTY키보드, 트랙볼 등
스마트폰에서 생각할 수 있는 거의 대부분의 기능을 지원하는데다
샤프 모델답다고 할지 전자사전까지 기본 내장.
하지만 출시당시(라고 해도 올 여름이니 겨우 몇달전)에는 낮은 안드로이드 버전, 미묘한 입지등으로 인해 안경케이스라고 불리며 까였는데...
기계값 0엔, 통화안하고 WIFI만 쓸 경우엔 월유지비 단돈 8엔.
2년약정 기본으로 쳐도 총 유지비 192엔!
이라는 정보가 퍼짐과 동시에 곳곳에서 품절속출.
(기본으로 딸려 나오는 4기가 메모리 따로 사는게 더 비싼 현실이니 당연할지도)
댓글 (8)
그래서 국어사전이 됨?
왜냐면 위약금이 유지비보다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