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리닝 바지(나일롱 츄리닝임 네이비색 존내 아저씨들 입는거)
에 휴즐근한 패딩에 머리 안감고 가서 머리 떡져있었는데
미용실 전에 짤랐던데는 좆같이 짤라놔서 딴데 알아보다가 개업했다고 할인 해준다는데 들어갔는데
느낌상 호빠 뛸것 같은애들 2명이 머리를 만지는거야 ...미용사여자2명이 존나 신경 써서 짤라주드라구..
그냥 자격지심에 내가 못올곳 온것 같더라구...
그래서 오래걸려요? 했는데...
왠만하면 미용사애들이 조금만 기다리시라구 하잖아?
근데 걔들이 쳐다보지도 않고
"네~"라고 해서 울면서 집까지 뛰어왔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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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