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不(행불) 안상수作(작)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보온병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포탄이 되었다.
(중략)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뻘짓이 되고 싶다.
그냥 뻘짓
行不(행불) 안상수作(작)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보온병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포탄이 되었다.
(중략)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뻘짓이 되고 싶다.
그냥 뻘짓
댓글 (2)
핸드폰과함꼐_파괴된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