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한테 끌려서 공원갔다가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어떤 호빗이 자장구 끌구와서 한 2미터 떨어져서 나를 쭈그려 앉아서 쳐다보길래
아 히밤 뭐지 했는데
막 와서 개가 몇살이냐 자기네도 키운다
개드립을 막 치길래 걍 그러시냐고 그랬는데
내가 개를 안고 있었는데
첨에는 개만 만지더니
점점 가까이 붙으면서 내 다리를 만지길래
걍 일어나서 왔음 -_-;;;
개한테 끌려서 공원갔다가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어떤 호빗이 자장구 끌구와서 한 2미터 떨어져서 나를 쭈그려 앉아서 쳐다보길래
아 히밤 뭐지 했는데
막 와서 개가 몇살이냐 자기네도 키운다
개드립을 막 치길래 걍 그러시냐고 그랬는데
내가 개를 안고 있었는데
첨에는 개만 만지더니
점점 가까이 붙으면서 내 다리를 만지길래
걍 일어나서 왔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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