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만한 크기의 나무 식판에 반찬 및 밥이 셋팅 되서 나오더니
그냥 상위에 펄푸덕하고 내려놓고 먹는 시스템.
한정식에 반찬 하나씩 세팅하고 그거 치우고 하는 일이 없어서
확실히 치울필요도 없고 좋더구만...
서울에도 이런게 있냐?
상만한 크기의 나무 식판에 반찬 및 밥이 셋팅 되서 나오더니
그냥 상위에 펄푸덕하고 내려놓고 먹는 시스템.
한정식에 반찬 하나씩 세팅하고 그거 치우고 하는 일이 없어서
확실히 치울필요도 없고 좋더구만...
서울에도 이런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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