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이 있지만 사실상 개인의 복수는 그 자체로도 악행일 뿐이다. 복수심에 불타 언제든 조필연을 총으로 쏴 죽일 준비가 돼 있던 이성모는 선한 존재라고 할 수 없다.

나븐넘이여서 죽였데